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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악취저감을 위한 생물공정 기술 개발 (영문) Development of biological processes for the control of odorous emissions

연구사업구분 산학연협력기술개발 고유번호 00-4-40-44
연구기간 주관기관 명지대학교
연구책임자 오영숙
연구목적 최근 국내에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악취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탈
취기술로는 약액세정이나 활성탄 흡착 등 물리화학적 방법이 주로 사용되
어 왔으나 높은 운전비용의 문제로, 90년대에 들어서는 토양탈취상 (soil
biofilter) 위주의 생물탈취기술이 대체기술로 대체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생물탈취기술 중에서도 가장 최근의 기술인 담체충전형 탈취상
(encosed biofilter)은 유럽, 일본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
서는 최근 도입되기 시작하는 초기단계에 있다.
Enclosed biofilter의 경우 핵심기술은 충전 미생물담체와 탈취미생물 균
주, 설계 및 운전기술로 구성되는데, 이 세가지 기술이 적절히 조화를 이
룰 때 탈취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게 된다.

1) 국외 기술현황


① 미생물담체
각 종 생물탈취용 미생물담체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 ‘80년대에는 경작
토 등 토양 위주의 담체가 사용되어 오다가 ’90년대 초반에는 peat
moss, 소나무 껍질 등 유기재료, ‘90년대 후반에는 슬래그, 세라믹, 특
수 스폰지 등 무기재료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다.


② 탈취미생물
Thiobacillus 속을 중심으로 혼합악취까지 분해 가능한 여러 종의 균두가
분리되었다고 보고되고 있으나, 실제로 현장에 적용하여 성공한 사례는 미
비한 단계로 계속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단계이다.


③ 분석기술 및 기타 탈취기술
악취를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분석능력을 갖추고 있으므로, 실헙실규
모 및 pilot 규모로 충분한 기초실험을 거쳐 설계인자 및 유지관리사항을
도출하여 탈취장치를 설계·상용화하는 단계이다.





2) 국내 기술현황


① 미생물담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및 국립환경연구원에서 각각 peat/목탄 및 소나무 껍
질을 이용한 biofilter 실험을 수행하였으나 연구여건의 한계로 실용화
및 상용화가 되지 못하고 연구가 종료되었다.


② 탈취미생물
여러 연구팀에 의해 탈취미생물이 분리되었으나, 혼합악취를 동시에 분해
할 수 있는 균주의 개발사례는 보고되고 있니 않으며, 대부분 황화수소나
암모니아 등 단일악취에 대한 분해균주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단계
이다.


③ 분석기술 및 기타 탈취기술
악취성분을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분석능력의 한계로 인해 검지관
법, 관능법 또는 흡수법을 이용한 UV법 등 대부분의 연구가 간이측정장비
를 이용하여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실험대상 악취 역시 분석이 용이한 황
화수소, 암모니아 등 단일악취에 대해서 진행되었기 때문에, 수행된 연구
결과를 복합취기가 발생하는 현장에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체계적인 실험결과 및 설계인자를 토대로 한 탈취장치를 개발하
는데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연구내용 악취저감을 위한 생물공정 기술 개발
활용계획

첨부파일